블로그로 들어온 사람도 결국 지도를 한 번 봅니다. 그 화면이 비어 있으면 거기서 멈춥니다. 정보·사진·새소식을 사람이 직접 챙깁니다.
영업시간·주차·연락 방법이 비어 있으면 손님은 확인하러 전화하지 않고 다음 곳으로 갑니다.
간판이 바뀌었는데 옛 사진이 걸려 있으면 «여기 아직 하나» 를 먼저 의심합니다.
답이 없는 리뷰는 읽는 사람에게 «관리를 안 하는 곳» 으로 읽힙니다. 좋은 리뷰도 마찬가지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관리는 지도에 뜨는 우리 가게 화면의 정보·사진·새소식을 사람이 직접 채우고 고치는 일입니다.
어디까지 하고 무엇을 안 하는지 먼저 적습니다.
상호·주소·영업시간·전화·편의시설처럼 손님이 확인하는 칸을 채우고 바뀌면 고칩니다.
대표 사진과 내부·외부 사진을 정리합니다. 사장님이 주신 사진을 씁니다.
매월 1회 올립니다. 블로그에 쓴 글이 있으면 그 내용을 짧게 옮겨 붙입니다.
매월 1회 모아서 답니다. 실시간 대응이 아니라는 점을 계약서에도 적습니다.
영업시간·휴무·연락처가 바뀌면 알려 주시는 대로 고칩니다. 저희가 먼저 묻기도 합니다.
그 달에 무엇을 올리고 무엇을 고쳤는지 모아 드립니다. 안 한 것도 적습니다.
어떤 규모로 어디까지 할지에 따라 금액이 크게 갈리는 항목이라, 미리 정해둔 표를 두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범위를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산정해 드립니다.
무료 진단 신청 →사장님 플레이스를 열어 무엇이 비어 있고 무엇이 옛것인지 먼저 적어 드립니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관리 권한을 받습니다. 사장님 계정은 그대로 두십니다.
상호·주소·영업시간·전화·편의시설처럼 손님이 확인하는 칸을 먼저 채웁니다.
매월 새소식 1회, 리뷰 답글 1회. 계약서에 그 건수로 적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무엇을 했는지 모아 드립니다.
이 항목은 블로그 대행에 붙이는 옵션으로 만들었습니다. 플레이스만 따로 원하시면 협의로 진행합니다.
월 150,000원입니다. 다만 블로그 대행을 주 3회 이상 맡기시면 따로 받지 않고 포함합니다.
지울 수 없습니다. 네이버가 쓴 사람만 지울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대신 답글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드립니다.
월 1회 모아서 답니다. 실시간 대응을 약속하면 지키지 못하는 달이 생기고, 그때부터는 «답글이 늦다» 가 분쟁이 됩니다. 못 지킬 것을 팔지 않습니다.
실제로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
네이버가 올해 두 번 크게 움직였습니다. 4월 30일 연관검색어를 끝냈고, 7월 9일 플레이스 리뷰 어뷰징 제재를 시행했습니다. 보장이라는 말이 왜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됐는지 날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검색 결과 위쪽을 AI 요약이 차지하면서, 1페이지에 올라가도 클릭이 안 일어나는 일이 생깁니다. 순위를 올리는 대신 AI 답변에 인용되게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광고비는 그대로인데 문의가 안 는다면 채널이 부족한 게 아니라 경로가 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입에서 문의까지 어디서 끊기는지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