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광고의 목표는 노출이 아니라 상담 신청(DB)입니다. 광고를 직접 집행해 모은 상담 신청을 현장으로 이어 드리고, 매체마다 누가 집행하는지 숨기지 않습니다.
조회수·클릭 수만 보고받으면 어느 매체가 상담을 데려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
현장 자료를 그대로 옮긴 페이지는 길고 무겁습니다. 궁금한 것을 찾기 전에 창을 닫습니다.
한 곳이 바뀌면 나머지가 따라오지 않아, 광고에서 상담까지의 흐름이 중간에 끊깁니다.
분양 현장 광고는 현장의 자료로 광고 소재와 현장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광고를 직접 집행해 모은 상담 신청(DB)을 현장으로 이어 드리는 일입니다.
현장 하나를 맡으면 아래 일을 한 흐름으로 합니다.
현장의 위치·세대 구성·일정을 보고 어느 매체에 어떤 순서로 광고를 태울지 정합니다.
이미지·카드·숏폼 소재를 여러 시안으로 만들고, 반응을 보고 남길 것을 고릅니다.
광고를 누르면 도착하는 페이지입니다. 평면·입지·방문 예약·상담 신청서를 담고, 현장별 개인정보 동의를 따로 받습니다.
신청이 들어오면 바로 알림이 오고, 어느 광고로 들어왔는지(유입 경로)가 함께 기록됩니다. 현장 제공에 동의한 신청만 현장 광고주에게 넘겨 드립니다.
매체별 상담 신청 수를 정리해 드립니다. 다음 소재와 예산 배분은 이 숫자로 정합니다.
매체마다 누가 집행하는지 나눠 적었습니다. 단가는 현장 규모·일정·매체 조합에 따라 달라 상담 후 산정합니다.
광고 운영을 저희가 직접 합니다.
구글애즈 디맨드젠 · 쇼츠 지면
상담 신청을 전환으로 추적해 조회수가 아니라 신청 기준으로 최적화합니다.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관심사·지역·연령으로 노출하고, 픽셀로 신청한 분과 비슷한 분을 찾아 넓힙니다.
현장명·지역명 검색
현장명·지역명으로 검색했을 때 걸리는 글을 씁니다. 광고와 달리 글은 남아 검색으로 계속 찾아옵니다.
구글 검색 보강
네이버 글을 그대로 옮겨 싣지 않고, 검색 의도를 나눠 구글 쪽 유입을 보강합니다.
채널·지면을 가진 제휴사가 발송·노출하고, 기획·문구·소재·랜딩페이지는 저희가 맡습니다.
카카오톡 분양 정보 채널
분양 정보를 구독 중인 카카오 채널 이용자에게 가는 메시지입니다. 발송은 채널을 보유한 제휴사가 합니다.
문자 → 랜딩페이지
현장에 맞는 대상에게 문자를 보내 랜딩페이지로 이어, 상담 신청을 받습니다. 발송은 제휴사가 합니다.
포털 메인 · 뉴스면
포털 메인·뉴스면에 노출되는 배너입니다. 소재는 저희가 만들고, 지면 구매는 제휴사를 통해 집행합니다.
분양 정보 채널의 짧은 영상
분양 정보를 다루는 인스타그램·유튜브 채널에서 현장을 소개하는 짧은 영상으로 관심을 모읍니다. 노출은 제휴 채널을 통해 집행합니다.
어떤 규모로 어디까지 할지에 따라 금액이 크게 갈리는 항목이라, 미리 정해둔 표를 두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범위를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산정해 드립니다.
무료 진단 신청 →분양 자료 가운데 확인되는 사실만 추립니다. 확인되지 않는 표현은 광고에 쓰지 않습니다.
어느 매체로 몇 분을 모셔 몇 건의 상담을 받을지 먼저 그려 놓고 시작합니다.
소재 시안과 현장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신청서·동의서·접수 알림을 미리 시험합니다.
직접 집행 매체는 저희가 운영하고, 제휴 매체는 제휴사를 통해 내보냅니다.
매체별 상담 신청 수를 보고 소재와 예산 배분을 고칩니다.
현장 규모·일정·매체 조합에 따라 크게 달라 미리 정한 표를 두지 않았습니다. 상담에서 현장 자료를 보고 매체별로 나눠 산정해 드립니다. 광고비와 운영 수수료는 따로 나눠 안내합니다.
신청이 들어오면 바로 알림이 오고, 이름·연락처와 함께 어느 광고로 들어왔는지가 기록됩니다. 현장 제공에 동의한 분의 신청만 넘겨 드리며, 넘기는 방법과 주기는 계약 때 정합니다.
아닙니다. 카카오 분양 정보 채널이나 문자 대상은 그 채널을 가진 제휴사만 보낼 수 있습니다. 저희는 기획·문구·소재·랜딩페이지를 맡고, 발송은 제휴사를 통해 집행합니다. 제휴 매체는 시기마다 가능 여부와 단가가 달라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현장마다 수집 항목과 제공받는 곳(현장 상담 사무소)을 적은 동의를 따로 받습니다. 동의하지 않은 분의 정보는 현장에 넘기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분양 현장 광고 문의 창구입니다. 아래 단추로 신청하시면 «분양 현장 광고 문의»로 따로 접수됩니다. 부동산 사무소의 홈페이지·블로그·숏폼 상담은 홈의 상담 신청으로 받습니다.